타임시프터라는 앱이 있음(아이폰 안드 다 있음)
이런 류로 비슷한 앱이 몇 개 더 있긴 한데 이게 가장 유명하고 첫 여행은 무료임
요약하면
출국 2-3일 전부터 시간을 조절하줌
‘지금 자라‘거나 ‘지금 안대를 껴라‘ 혹은 ‘지금 햇빛을 받아라‘ ‘카페인 먹어라‘같은 식으로
그래서 이 앱이 시키는 대로 하면 시차 적응 빨리 할 수 있음. 특히 장거리 여행(미국 유럽 이런 곳)할 때 유용함
원래 시차 적응은 1시간당 하루 거리는데(그래서 9시간 나면 9일 걸림) 이건 하루 이틀만에 적응하게 해줘서 편리함
나 뉴욕 여행 갈 때 효과 봐서 추천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