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난 오늘 환호만 없었어도 팬들 뭐라고 할 맘 안 생겼을 거 같음.. 근데 현타와 https://theqoo.net/leagueoflegends/4152592732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64 내가 누구를 위해 선을 긋고 있었는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