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니랑 전캐님이 에포트 샤라웃 해주는 거 너무 마음 따숩더라
무명의 더쿠
|
00:13 |
조회 수 86
포니는 박수칠 때 떠나라는 말은 어차피 타인이 내는 잡음일 뿐이다
진흙투성이가 되어도 도전해야 한다 하고
전캐님은 에포트의 물방울이 모여 젠지라는 바위를 쪼개버렸다며
에포트 중딩 때 닉인 수적석천 샤라웃 해주심
진흙투성이가 되어도 도전해야 한다 하고
전캐님은 에포트의 물방울이 모여 젠지라는 바위를 쪼개버렸다며
에포트 중딩 때 닉인 수적석천 샤라웃 해주심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