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는 최근 ‘룰러’ 박재혁이 조세회피 논란에 휩싸여 분위기가 뒤숭숭하다. 젠지가 따로 팀 차원의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가운데, 유 감독은 “현재 팀 분위기가 좋다고 생각하진 않는다”면서도 “그래도 다 같이 힘내서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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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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