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LCK] '에이밍'이 말하는 듀오 '에포트'의 콜업 배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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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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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LCK컵에서는 '폴루' 오동규-'고스트' 장용준과 호흡을 맞췄는데, LCK 첫 경기 선발로는 '에포트' 이상호가 나왔다. 배경이 궁금한데.
바텀은 둘이서 하는 라인이다. 같은 각을 보면 물론 좋지만, 그러지 못했을 때는 말이라도 같이 하면서 서로 이해를 하면 결국 같은 방향의 플레이가 나온다. 또, 거기서 누가 말을 어떻게 했다고 해도 자기 플레이가 훼손되면 안 되고, 추가적인 이득만 나와야 한다. 그런 점에서 '에포트' 선수가 바로 이해하고, 자신만의 각으로 활용을 잘했다. 더 잘해질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Q. '에포트'에게는 3년 만의 복귀전이었는데, 긴장하지는 않던가.
떨기도 했던 것 같은데, 경기하면서 이기다 보니까 긴장이 많이 풀리면서 잘하는 것 같더라. '에포트' 선수가 선한 이미지이지 않나. 개인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서 되게 좋다.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442/0000191035?sid3=79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