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3분 만에 종료된 1세트에 대해 임재현 감독대행은 "턴을 사용한 것에 비해 반대편 사이드에서 손해가 크게 났고, 판테온이 6레벨을 빠르게 달성하며 경기가 급속도로 기울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접전 양상이었던 2세트에 대해서는 "상대 녹턴을 낀 조합 때문에 사이드에서 압박을 많이 받았다"라며 "후반에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싸움이 많았으나 조급하게 대응한 부분이 패배로 이어졌다"라고 말했다.
챔피언 티어 정리에 대한 견해 수정도 시사했다. 임재현 감독대행은 "라이즈가 게임을 이끌어 나가는 데 있어 생각보다 티어가 많이 높은 것 같다는 생각을 경기를 치르며 했다"라며 "티어를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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