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혁 측은 최근 불거진 세무 조사 및 조세 심판 결과에 대해 "부친이 관리하다가 자산 관리를 잘못해서 증여세가 부과했다"라며 "이는 다 납부했으며 상황은 3년 전에 마무리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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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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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ㅈ 수정된 기사 보니까 확실히 다 끝난 사항인데 왜?? 이런 스탠스가 맞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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