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라코나 케스파가 빨리 징계내려라 할때가 아니라 구단이 알아서 사릴때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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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조회 수 46
걍 최초의 사례라 신중하게 결정하는거 당연함
신중하게 해야한다는게 징계 주냐마냐의 신중이 아니라
주는건 확실하고 얼마나 주고 어떻게 주느냐에 신중임
그리고 구단이 알아서 선수 내리는게 맞음
신중하게 해야한다는게 징계 주냐마냐의 신중이 아니라
주는건 확실하고 얼마나 주고 어떻게 주느냐에 신중임
그리고 구단이 알아서 선수 내리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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