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면제까지 받아놓고"...'탈세의혹' 프로게이머, 조세심판원에 불복했다 '기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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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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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혁의 에이전시 슈퍼전트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해당 자금은 발생 당시 이미 소득세 100%를 성실히 완납한 선수의 개인 자산"이라며 "자산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행정적 미숙으로 인한 세금 부과 건"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실질적인 증여 의도는 전혀 없었으나 명의신탁으로 인한 과태료 성격의 증여세는 이미 전액 납부를 완료했고 해당 자산도 모두 선수 본인 명의로 환원됐다"며 "팬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재발 방지를 위해 더욱 철저히 매니지먼트 업무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리그오브레전드(LoL) 국가대표팀 선수들은 예체능 분야 병역특례 제도에 따라 병역 의무를 면제 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0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