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31140602469
문체부 측은 사안이 엄중하고, 여론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추이를 지켜볼 예정이다.
이번 논란은 향후 병역특례 조항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국가대표의 명예를 걸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병역 혜택을 받았음에도, 국격을 실추시키는 행위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특히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후 혜택을 누린 선수가 조세 회피 의혹에 휘말렸다는 점은 뼈아픈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