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상한 척은 흠흠 뭔일이 있었나요? 아무일도없었는데 다들 왜그러시죠 하는 누가봐도 무슨 일 있는 티내는 척이었는데 실제로 정말 아무일도 없는 척을 할 줄 몰랐슨 척처럼 보이지도 않고 그냥 아무 일 없는 사람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