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잘 몰라서 세무사에 맡기는거잖아 거기서 뭔가 문제 생겼다고 하면 헐 진짜요? 어떡하면 되나요 벌벌 떨면서 해결하려고 노력한단 말야
만약 국세청까지 갔다? 납작 엎드려서 뭘 잘못한건지도 모르는 저에게 무슨 서류가 필요하고 얼마를 내면 되는건지 알려주십셔 하면서 눈물을 흩뿌리면 흩뿌렸지 반박? 꿈도 못꿈
내가 뭐라고 세무서나 국세청보다 잘알겠어 잘못했다니 잘못한거지 보통 이게 정상 아님?
모르는데 아닌데요? 를 어떻게 시전함 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