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기획사나 가족 에이전시 운영을 문제없이 할 수도 있음
사무실 마련하고 직원 고용하고 가족이나 지인에게 준 비용이 실제 월급이나 경비인걸 입증해야 함
그 과정에서 월급 주고받고 하는 것도 세금신고하고
근데 이 경우는
(1) 매니저로 등록해놓고 실질 업무 없이 돈을 줌 → 업무없이 준거면 증여니까 증여세 내라 → 안냄
(2) 선수 상금 등을 주식으로 굴려서 아버지가 수익을 냄 → 아버지가 굴렸으니까 선수가 증여한 거다. 증여세 내라 → 증여받은 돈 아니고 선수 돈이다. 돈 관리 대신해준거다 → 차명계좌 문제가 됨
이게 겹쳐진거라고 생각하면 될까? 2부분 이해가 대강밖에 안 되어서 간단하게 적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