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러' 조세 회피 논란에 슈퍼전트, "위탁 관리 미숙...증여 의도 없어" 해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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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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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일자 '룰러'의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슈퍼전트는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사안은 자산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행정적 미숙으로 인한 세금 부과건"이라며 "실질적인 증여 의도는 전혀 없었으나, 명의신탁으로 인한 과태료 성격의 증여세가 발생해 이미 전액 납부를 완료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LCK 측은 "해당 이슈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사실 관계 파악 및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