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혁은 26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정규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감독님이 휴식을 취한 뒤 복귀할 수도 있고, 어떤 상황이 될지 아직 모른다"며 "남은 선수단, 코치진과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또 "정규 시즌 우승은 간절한 목표이기 때문에 다른 팀들과 함께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
이상혁은 "새로운 멤버와 함께 컵 기간 합을 맞췄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며 "남은 기간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T1은 2023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등 감독 대행 체제에서 강하다는 인식이 자리 잡았다. 이와 관련해 임 감독 대행은 "처음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며 "팀 분위기 자체는 좋아서 경기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241/0003501514?sid3=79e
우리 주장 든든해요 티원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