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지가 갠방에서
“나도 IG 쪽이랑 얘기해서, 브리드가 경기를 끝까지 치를 수 있게 해보려고 했어. 근데 그쪽도 일정이 있어서, 이 요청이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매일 와서 경기 조금씩만 해도 되잖아. 이미 반이나 했는데, 상금 같은 것도 아깝고. IG는 EWC 예선 가서 경기하는 것도 어차피 연습이고, 우리 이 대회도 연습이잖아.”
라고 했대요
문제는 4월 4일이 스플릿2 개막이고 우지컵 결승이 4월 3일이란 말이죠..

“나도 IG 쪽이랑 얘기해서, 브리드가 경기를 끝까지 치를 수 있게 해보려고 했어. 근데 그쪽도 일정이 있어서, 이 요청이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매일 와서 경기 조금씩만 해도 되잖아. 이미 반이나 했는데, 상금 같은 것도 아깝고. IG는 EWC 예선 가서 경기하는 것도 어차피 연습이고, 우리 이 대회도 연습이잖아.”
라고 했대요
문제는 4월 4일이 스플릿2 개막이고 우지컵 결승이 4월 3일이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