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 하나를 받았는데, 보고 또 감동했고 또 자랑스러웠어요.
e스포츠라는 이 판은 초기에 규제없이 가파르게 성장했고, 지금 이 세대의 유명 선수들은 대부분 나이는 많지 않지만 경력은 길죠. 많은 기회를 가지면서도 동시에 많은 유혹도 마주하고 있어요. 선수 생활 밖의 삶을 보면, 선배들의 길은 대체로 방송을 하거나, 코치를 하거나, 조용히 사라지는 경우가 많았지요.
고향으로 돌아가 농업에 투자하고 실물 산업을 하는 것.
정말로 하나의 창의적인, 막힌 국면을 깨는 새로운 길을 열어냈어요. 이런 좋은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그 기회를 붙잡은 용기와 결단력에도 감사합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야오안 텐예 농업姚安田野农业은 잇따라 현급, 주급 농업 선도 기업으로 선정됐고, 생산한 꽃은 품질상을 받았으며, KIFA에서 지명으로 칭찬을 받는 등 좋은 평가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채용에서도 “현지인 사용”을 고수해 지역에 일자리를 제공했고, 최소 80가구가 타지로 나가 일하지 않아도 되게 했어요.
팬들이 꽃을 구매하기 어려운 상황을 알게 된 뒤에는, 따로 물량을 나눠 온라인 판매 채널을 개설해, 소매 이익이 아니라 팬들의 바람을 충족시키기 위한 판매도 진행했지요.
연말 행사도 지역에서 괜찮은 전문 연회 센터를 불러 진행했고, 회사 전체가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진심으로 즐거워했다고 합니다.
15살에 고향의 작은 도시를 떠나 북쪽으로 올라가 꿈을 좇던 어린 텐예와, 28살이 되어 많은 세상을 보고 그랜드슬램까지 이룬 텐예는, 여전히 고향을 사랑하고, 윈난을 사랑합니다.
형편이 넉넉해지면 천하를 함께 구제한다.
희망의 들판田野 위에, 하나의 봄을 심는다.
\텐예 농업!/\더 크게, 더 강하게!/🌹
https://m.weibo.cn/detail/5279964519728739
(링크에 이것저것 레퍼런스 짤이 더 있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