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천천이 갠방에서 렉카 계정들 저격하면서 아이지 썰 푼거 원본 떴길래 번역해봤어(매우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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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와저씨 뭐 이런 계정들 저격한듯?
“이런 렉카 계정들 진짜 역겹다! 조회수 끌려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맞추면 자기들 대단한 거고 틀리면 ‘변동 있었다’고 하면 끝이냐?
1스테이지에서 질질 끌다가 2스테이지까지 넘어온 건 솔직히 좀 받아들이기 힘들다…
연봉 문제로 합의가 안 돼서 IG가 나를 포기했다는 말이 있던데, 2스테이지 탑은 최소 소보로라고? IG는 미드·정글·원딜·서폿은 그대로 간다고?
근데 나랑은 아무 얘기도 안 했는데 뭘 근거로 그런 소리를 하는 거냐?
‘저 정도 실력도 팀 구하는데 나도 복귀해야겠다’ 이런 말도 있던데, 너도 못하긴 마찬가지야. 복귀하지 마라. 너 나르로 케넨 상대로 그렇게 해놓고 무슨 복귀냐?
렉카 계정에서 내가 연봉 깎을 때까지 기다린다고 했는데, IG는 나랑 아예 얘기도 안 했다. 오히려 다 내가 양보했다고 했고, 연봉 상한선 최고치 괜찮냐고 해서 ‘오케이, 나 경기만 뛰면 된다’고 했는데, 그 뒤로 연락이 없었다.
그 다음엔 ‘다른 선수 테스트해볼 거니까 기다려라’고 해서 기다렸더니 이런 상황이 된 거다. 진짜 뭘 하는 건지 모르겠다. 우지컵 경기 보고 판단하는 거냐?
나는 1스테이지부터 2스테이지까지 계속 끌려다녔다. 그래서 계속 ‘빨리 말해달라, 그래야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다’고 했는데, 1스테이지 때도 빨리 말 안 해줘서 다른 팀 갈 기회를 놓쳤다.
연봉도 이미 충분히 깎았다. 더 이상 못 깎을 정도로. 연봉은 이미 합의됐고, 1·2스테이지 다 얘기 끝났는데도 ‘미안한데 좀 더 기다려라’ 이러는 거다.
진짜 이해가 안 된다. 나도 이제 방법이 없다. 열반조 가서 열심히 해야겠다.
샤오톈이 나 TES로 데려간다고? ‘천신’이 오늘 ‘9신’이 힘 써준다고 했는데 못 한 것 같다. 연습경기에서 터진 거 아니냐? 9신이 나 취직 도와준다더니.
나는 에이전시도 없다. 렉카 계정들이 계속 이상한 방향으로 몰아가는데 하나하나 말하겠다:
나는 갑자기 몸값 올린 적 없다. 전부 내가 직접 협상했고, 웨이가 IG 매니저 연결해줘서 얘기했다. 연봉 상한선 최저선도 얘기했고, 이 며칠 동안은 아무 진전도 없이 그냥 기다리라는 말만 들었다.
그쪽에서 먼저 상한선 최고액 얘기 꺼냈고, 나는 계속 테스트 끝나기만 기다렸다. 다른 팀들도 나 기다리고 있는데 계속 시간 맞춰 확인했지만, 그쪽은 결정을 안 했다.
어느 구단인지도 모르겠는데, 렉카 계정이 끼어서 이런 상황이 된 것 같다.
1스테이지 때는 그냥 내가 쉬고 싶었던 것도 있어서 참고 넘어갔다. 근데 2스테이지에서도 또 이러니까 못 참겠다. 나를 갈 데 없게 만들어서 특정 팀으로 가게 하려는 느낌이다. 근데 정작 나랑은 얘기도 안 했다.
이 렉카 계정들 진짜 어디서 나온 건지 모르겠고 너무 역겹다.
구단에도 상황 물어봤는데, 구단 입장도 저런 건 아니다. 그냥 렉카 계정이 낚은 거다.
결국 걔네는 그냥 조회수 장사다. 맞추면 잘난 거고 틀리면 ‘변동’이라 하면 끝이다. 업계에서 조금만 인맥 있으면 대충 듣고 아무 말이나 하는 거다.
내가 IG 갈 확률? 그건 상황 봐야 한다. 서로 의지랑 테스트 결과에 따라 기회 있으면 가고, 아니면 2스테이지는 열반조 가서 팀원들이랑 같이 ‘등봉’ 목표로 열심히 할 거다.
xiaoxu도 잘하고 있으니까 괜히 흔들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