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템: (퍼탠드)바이퍼가 균형 맞추는 역할을 완벽에 가깝게 수행해 준 게 너무 좋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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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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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나이트가 진짜 세잖아 진짜 센 상체거든
이런 쪽으로 게임을 할 때 특히 빈 쪽으로 게임을 충분히 할 수 있고 이럴 때 되게 중요한 역할이 결국 서로 균형을 맞추는 플레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그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그런 점에서 바이퍼가 거의 완벽에 가깝게 수행해 준 게 너무 좋았다고 생각해요.
항상 그런데 무너지지 않는 게 되게 중요해. 이거 저는 정말.. 너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무너지지 않는 플레이, 저점 방어해 주는 플레이, 그런 점에서 바이퍼가 최고의 퍼포먼스를 fst에서 보여줬죠.
다시 한번 칭찬해 주고 싶은 건 체급 좋지, 원래 이 얘기 많이 나오지 lpl 보시는 분들도 다 아시겠지만 원래 체급 좋은 팀으로 유명해, 근데 계속 강조하고 싶은 건 유연한 밴픽, 플레이 이게 같이 너무.. 칭찬을 해주고 싶어. 한 명 한 명 봐도 특색 있는 플레이도 많이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