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생살려고 커뮤싹 끊고 살았었는데 오늘은 참다참다못해 롤방옴
아니 분명 통나무 정배에 싹다 털리고 멍한 기분으로 어떡하냐..하면서 새벽 6시에 자러가던게 엊그제 같은데 ㅅㅂ 이거 실화??
오늘 경기 보고 기분을 분출못하니까 넘 답답해서 글씀
너무 멍해 지금.... 아까 눈물도 쪼금 났어 ㅅㅂ
사실 어제도 기뻤는데 그래도 오늘은 놓고보고잇엇어 근데 이거 머지 진짜
물론 누렁리그 최애팀 따로 있지만 그래도 누렁이로서 마음이 넘 좋다...ㅠㅠ
지투 화이팅이다 진짜...
아니근데 너무 잘하네 캡스도 넘잘햇어 오늘 다잘햇네 진짜 와...
(지금 뒷경기중일텐데 ㅈㅅㅈㅅ)
하 진정이안됨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