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왜 저 사람들은 자리가 세 개나 있는데 저는 하나밖에 없는지 알고 싶어요. 제가 알고 싶은 건 그것뿐이에요."
무명의 더쿠
|
11:27 |
조회 수 433
https://x.com/i/status/2030758954158981611
북미 두 팀을 상대로 아메리카스컵 무패우승을 달성한 쌈바롤 퓨리아의 정글러 타투님 말씀이십니다
(C9 2-0 / SEN 3-0 / C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