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전에 건우 fps 경험 물어본 덬이 떠올라 생각난 옛 에피(타팀 영상 캡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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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
조회 수 489
(그리고 미니건을 들었던 미스터 후뤠이 등 이야기 있었음)
그때도 수줍은 막내였지만 승부욕엔 불타올랐던 아공건
지금도 서든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랬다고 한다
그때도 수줍은 막내였지만 승부욕엔 불타올랐던 아공건
지금도 서든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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