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선수한테 마음을 준 죄로 응아피 마지막 경기에....
리브님 생일 전에 시즌이 종료되어버려서 팬들이 경기 끝나고 퇴근길에 생일왕관 씌워주고 노래부르고 민수도 감사하다 인사하고...
출근길에 그거 보면서 펑펑 울었는데...
그때 응아피 진짜 분위기 좋았단말야 도인비 부인도 막 열반은 멸칭이 아니라고 하면서 으쌰으쌰하고 좀 더 멀리 갈 수 있을줄 알았는데
너무 속상하고 좆같아 그냥
여러 선수한테 마음을 준 죄로 응아피 마지막 경기에....
리브님 생일 전에 시즌이 종료되어버려서 팬들이 경기 끝나고 퇴근길에 생일왕관 씌워주고 노래부르고 민수도 감사하다 인사하고...
출근길에 그거 보면서 펑펑 울었는데...
그때 응아피 진짜 분위기 좋았단말야 도인비 부인도 막 열반은 멸칭이 아니라고 하면서 으쌰으쌰하고 좀 더 멀리 갈 수 있을줄 알았는데
너무 속상하고 좆같아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