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구깅이랑 크렘이 웃는 게 보고 싶다... 나 지금 너무 마음 안 좋아 한 명의 도파민충 롤붕이로 남고 싶었는데 이렇게 차우의 길로 들어서길 원하지 않았어요 아 지금 너무 마음 안 좋아 ㅅㅂ 이런 ㅅㅂㅈㅈ이 싫은 게 괜히 멀쩡한 사람들만 피해보고 상처가 남는다는 거임 단순히 경기 하나를 넘어서서 신뢰를 잃어버리게 되잖아 ㅠㅠㅠ
잡담 하... 2스플릿에서 테스가 잘했으면 좋겠다..
20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