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경기 지고 내가 못했으면 욕해도 상관없어.
근데 정글이랑 서포터에 대해 너무 악의적인 평가가 많은 걸 보고는 진짜 말 안 할 수가 없었어.
맨날 LPL에 신인이 없다고 하면서, 이런 여론에서 신인들이 어떻게 성적을 내고 자신 있게 플레이하겠어?
라고 소신 발언한 육구깅의 글을 보고 답글 단 나이트

첫번째 댓글 -> 나는 너 절대 욕하지 않아 ,9
두번째 댓글은 어떤 유저가 나이트한테 너랑 369랑 같은 팀하면 369 안깔게라는 댓글에 대한 답글 ->나랑 같은 팀이었을 때 23년에 우승 3번, 20년에 우승 1번 했는데, 같은 팀이면 뭐 어때?
세번째는 나이트의 답글을 본 팬 베스트 댓글
-> 찐사랑이 찾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