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영입 시도조차 안한 건 너무한 거 아니냐
무슨 썰이라도 나와서 경쟁했는데 밀렸다 이러면 어떻게 이해라도 해볼 수 있겠는데 미드 믿어서 기회준다 이런썰만 보니까 화가 ㅈㄴ 남 그 꼬라지를 1년 넘게 보고도? 진짜 제정신인가
ㄹㅋ가 엄청 잘할거라 생각해서 팬들이 염불외운 것도 아니고 그저 1인분. 버스 안내리는 사람을 원한건데 하다못해 경쟁이라도 시켜서 압박이라도 주던가 정규들어가서도 똑같으면 그 땐 어떻게 할건데 2군에서 올릴 사람도 없는데 그냥 다 같이 죽자 이런건가?
폼이 좋아진다는 보장이 없는데 아무것도 안한게 말이 됨?
나는 지금 멤버 잘했으면 좋겠고 다 스텝업한 거 기쁘고 오래봤으면 좋겠는데
한편으로는 어차피 범인 정해져있으니까 올해만 대충 버티고 내 선수 탈출 기원하게됨 이런 생각 드는게 맞냐? 어이가 없네
ㅇㅋ이 잘해져서 내가 알못이고 내가 정병이고 이러면 나 기쁘게 욕먹을 수 있음 진심 근데 그게 쉽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