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내가 덕질하던 선수가 지금 덕질하고 있는 팀 감코맡으며 말도 안되는 판단 했을때 진짜 기분 착잡해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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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
조회 수 132
이미 지난 이야기라 할 수 있는 건데
제목 같은 상황 겪을때 진짜 속 많이 답답해지더라....
화도 나고 근데 마냥 미워하기도 뭐하고 그저 입 다물고 혼자 원망하며 앓을뿐 ㅡㅜ
이미 지난 이야기라 할 수 있는 건데
제목 같은 상황 겪을때 진짜 속 많이 답답해지더라....
화도 나고 근데 마냥 미워하기도 뭐하고 그저 입 다물고 혼자 원망하며 앓을뿐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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