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선수도 ‘우리 애‘인 거 좋음…
구단 콜라보 촬영날 좀 이른 시간 방문 열리면서 "부대표님 오랫만이에요" 라는 말을 하며 한층 능글 + 밝아진 타나토스 승규 선수를 간만에 만났습니다.
왜 팀과 안오고 따로 먼저왔냐는 질문에 "먼저와서 딮밥이 너무 먹고 싶어서" 였습니다.
두그릇, 세그릇 먹으라고 하면서 사진 찍겠다고 양해를 구하고(선수, 구단) 사진 촬영했습니다.
딮, 응딮 그리고 딮 출신들 모두 각자 분야서 화이팅하고 잘지내면 좋겠습니다!! 연락 끊기지들 말고 !!
https://x.com/jyjoonlee/status/1908653849508012099
https://x.com/jyjoonlee/status/198342417478701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