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하게 보는 편이라 월즈쯤인가 그 직전인가 티원 호감이라 방이 따로 있길래 가봤는데
뭔가 선수 하나만 아예 없는 것처럼 취급하는 거임 로스터 응원글도 네사람 머리글자만 있고..
뭔가 잘잘못을 떠나서 나폴리탄 괴담 보는 느낌이라 무서워서 뒷걸음질 쳤던 기억이 있음
뭔가 선수 하나만 아예 없는 것처럼 취급하는 거임 로스터 응원글도 네사람 머리글자만 있고..
뭔가 잘잘못을 떠나서 나폴리탄 괴담 보는 느낌이라 무서워서 뒷걸음질 쳤던 기억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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