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에서 우리 팀 성골유스가 팀에서 우승컵 들고 성공하면 보통 팀 자랑거리잖아
근데 티원은 내부에서 누구보다 앞장서서 살인스텝 밟는게 신기하지 않음?
제우스 나가니까 선수를 못잡은 구단을 패는게 아니라 배신감 느낀다고 템퍼링으로 묻어버리고
구마는 팀일땐 사람 한명 죽기전까지 몰아세워놓고 나간후까지 쫓아다니면서 조롱하고
남은 오너까지 언제는 월즈 활약 2순위라면서 폼 떨어졌다고 바로 그동안 기여한거 없는 폐급 만들고
3명이 등신인데 월즈 우승은 어케했대냐,,,,, 보법이 남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