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 땐 티원이나 페이커 평가 기준이 너무 높아서 보면 1년동안 우승 한 번만 없어도 난리나더라 예전부터 느낀건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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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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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딱 티원이나 특히 페이커 난리나서 교체당하는거 볼 때나 이 판에서 분위기 몰릴 때보면 18년도 때 그리고 20서머부터 21스프링때거든
그 때보면 우승이 한 번도 없었음 그 때마다 난리났고
리그 우승만 있고 국제전 없었을 때도 난리났는데 지금도 월즈 우승만 한다고 월즈만 잘한다고 말 나오는거 보면 걍 평가가 이상하다고 생각함
기준점이 너무 하늘이라 그런지 솔까 걍 못하고 질 때도 있지 저 사람들도 기계가 아니고 로봇이 아닌데
그냥 1년만 우승컵 없으면 은퇴 말 나오거나 하는거 보면서 질린다 싶어가지고
솔직히 월즈만 잘할 수가 있나 월즈 진출할려면 일단 평상시에도 잘해야 월즈를 가지 다른 대회 성적 개판인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