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요 아님 케스파컵 결승때도 뷰파갔음)
일단 인스타공지보니깐
오후12시부터 대기가능하고
오후1시에 그 기계에 대기리스트 등록할수있더라구
딱 오후1시3분에갔더니 2x번 받음
그리고 4시부터 입장가능인데 4시10분쯤갔더니 안좋은자리ㅠ
가면 뷰파 전용메뉴를 무조건시켜야하는데
1번메뉴: 감튀에 치즈올린거+스팸튀김+맥주 16000원
2번메뉴: 치킨윙3조각+닭꼬지3개+양배추샐러드+맥주 17000원
임....
가격자첸 나쁘지않은데(저기에 드링크 쿠폰줘서 캔맥주 하나 더받음)
두메뉴 모두 넘 기름지고 혈관막힐꺼같고
심지어맥주를 같은돈낼테니깐 더저렴한 캔(제로)콜라로 바꾸는것도 안된대
강제로 술이랑 기름진 음식을 먹어야하는구조였음
개중에 좀더 건강해보이는 2번메뉴를 시켰는데
일단 1시간 넘게 걸려서 받음
진짜 내인생(n)윙,꼬지였음
엄청나게 짜고 느끼해서 속이안좋았어
꼬지는 소금구이로 주고 소스따로 주는데 소금구이꼬지가
너무 짜고 느끼해서 중화하려고 소스찍어야하는정도..
같테 다른분은 1번시키셨는데 1번메뉴도 넘느끼하고 짜다고
그분은 거의 다남기심
다른테이블봐도 많이 남겼더라
같은테이블에 뷰파 자주오시는분말로는 걍 돈만내고 음식안받는 사람들도 있다함
뷰파특성상 같은시간에 한번에 사람몰려서 음식 통일하는건 이해가는데
메뉴중에 하나는 가성비떨어져도 상관없으니깐 걍 나초나 통조림과일처럼 좀 가볍고 조리거의 안해도 되는 메뉴로 했다면 하는 아쉬움이있음
코스터 받으려고 목테일도 마셨는데 이게9천원?싶긴하지만 맛은있었어
블루는 신맛없는 레모네이드 맛이고 레드는 오렌지주스베이스 여러 과일주스들 섞은맛
9천원짜리 코스터에 서비스음료라고 생각하고 마셔서인지 더 좋았어 ㅎㅎ
담번에 경기없는날...가서 코스터 종류별로 모으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