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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
나는 그래서 마지막 한타 때, 스매쉬 선수 콜 나오는 거. 여기는 플레이도 플레이인데 콜도 좋아. 원딜이면 원딜답게 내가 되는 건지 내가 안되는 건지, 나 따라서 하면 이기는 건지 지는 건지만 얘기해주면 돼. 롤 프로게이머지 랩퍼가 아니잖아요.
여기가 근데 보면, 앞라인에서 특히 아트록스가 한방에 터져가지고, 이때 그러니까 앞라인이 터지니까 딮기가 움찔하거든? 근데 여기서 그냥 싸우면 이긴다고 하잖아. 왜냐면 실제로 이게 앞라인이 펑하는 순간 갑자기 패닉이 올 수 있어요. 그러면 뭔가 컨트롤이 꼬일 수도 있고.
주관이 확실하잖아. 이기는 각인데? 왜 쫄아? 싸우면 이겨. 끝이야. 이런게 좋은 거야.
피넛
콜이, 스매쉬랑 쇼메가 좋고. 제가 들었을 때는. 내말은 스매쉬가 각을 잘 보잖아요. 방금도 지금 루시드 죽었을 때도 이겼어 이겼어 하고, 각을 잘 보잖아. 콜 다시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스매쉬가 이겼어 이겼어 확신 갖고 하잖아. 그리고 한타 시작도 스매쉬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