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우리집안 쪽 향이 나긴 하는데 할아버지를 닮았네! 아빠를 닮았네! 이렇게 딱 나오는 얼굴이 없단 말이야
그래서 누굴 닮았나... 한 4대 위 고모를 닮았나... 이러고 있었는데
연휴 때 이모가 엄마랑 완전 어릴 때 찍은 사진을 가져왔는데 우리 엄마 어릴 때랑 똑같이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크면서 정변을 하셨더라고... 지금은 진짜 미인이시거든 (근데 난 아빠닮음)
애기인 엄마(조카한테는 할머니)랑 똑같이 생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