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몇년 지나고 잠깐 기량 떨어진 시기에 그 인터뷰로 조롱하는거 보고 크게 느끼긴 했음 그리고 그 당시 상대 선수 못하던 시기 있었거든 근데 프레임 잡을때 내 선수가 인터뷰했던 그 얘기 쓰더라구..주어 언급 안했지만 팬이라서 내 선수가 했던 얘기란걸 모를 수가 없었음...
팬이라서 내 선수 성격이나 상대를 까내릴 의도 없이 얘기했다는걸 아는데 이걸 정병들이 이용하려면 전방위로 이용가능하다는걸 아니까 힘들더라(지금은 거의 얘기 안나옴)
그리고 베테랑 되고나서는 내 선수도 스킬 늘어서 인터뷰로 얘기나오는거 거의 못봤구 왜 인터뷰 스킬 느는지 체감한 경험이었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