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보고 색조합이 너무 예뻐서 비슷하게 뜨려고 했거든?
최대한 근접한 색상의 실 고르는 데에만 한세월 걸렸는데 이조차 좀 아쉬운 것 같고
처음에 고무단으로 뜨다가 내가 원하던 그런 질감이 아니라서
0.3광수 싹 풀고 초기화
그리고 더블니팅으로 뜨기 시작해서 0.2광수까지 갔다가
암만 생각해도 뭔가 아닌 것 같아서 또 푸르시오했다
그리고 그냥 서울 가서 실 직접 보고 고르기 전까지 잠정 보류하려고
2.5개월동안 매달린거 초기화됨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봄 가디건이나 떠야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