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자는 주제는 아님 댓글에서 싸우면 지울꺼
지금 발로란트 경기장이 롤파크 이전에 썼던 상암 경기장인데 이번에 아쉽게 국제전에 진출 못한 RRQ라는 팀이 경기 끝나고 인터뷰로 불만사항을 이야기 했는데
1. 한국 해설이 헤드셋을 뚫고 들어온다 (그래서 한국인이라면 알아들을 수 있는거 아닌가 팬들끼리 이야기 하고 있음)
2. 티원 선수들은 화장실에서 전자담배 펴도 제재 안하더니 (!!) 우리가 피려니까(????) 제재하더라
3. 농심 선수들이 4시보다 늦게 왔는데 제재가 없었다 (이건 교통 사정으로 제재 안받는 수준에서 늦었다고 농심 측에서 바로 트윗과 사과가 옴)
4. 대회 시작하고 요원 골랐는데 슈퍼계정에 신캐가 없어서 게임 날리고 다시 하는데 그 과정에서 설명도 없고 걍 짜쳤다 (근데 이건 슈퍼계정에 신캐 없음 이슈인 것 같음 근데 어떻게 슈계에 신캐 안사놓을 수 있지?)
롤에서도 토일렛 이슈로 자와자와 한 성태에서 다른 리그도 대놓고 인터뷰에서 선수가 이건 아니지예 하고 박은 사례라 재미있어서 가져옴 특히 롤 할 때도 한국 해설 들릴 수 있지 않나? 한국팀은 해설 알아듣고 행동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말 나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