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프레임 잡거나 조롱하는거 아니고ㅋㅋ뭔가 항상 혈투하고 밑에서부터 싸우고 올라와서 적들의 피를 뒤집어 쓴 채로 올라와서 무서운 느낌인데(나에게)이번엔 너무 깨끗하게 부채질 하며 기다린 느낌이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