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내년까지 폼 유지 잘해서 국대 가면 좋겠다
이 마음이 꽤나 간절했는
막상 다가오니까
1. 내가 어떻게 해줄 수 있는 게 없음 본인이 잘해야됨
2. 커뮤에서 내선수 이름 오르내리는거 벌써부터 질림
그냥 아겜 관련으로 기싸움하거나 싸우는거 봐도
딱히 막 전처럼 화가 난다거나 과몰입해서 댓글 단다거나 그런게 오히려 적어짐
아겜 선발 + 커뮤 개판 이게 나에게 어쩌면 거대한 자연재해처럼 느껴진달까
그래서 그냥 뇌빼고 받아들이기로 함 ㅇㅇ
그래야 내 덕질이 안피곤할거같아서 방어기제 발동한듯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