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마 없었다고 했던 듯?)
살면서 내가 본 비프로 중에 손꼽게 게임 잘하는 사람이고 진짜 시간 박아넣었는데도 마스터였거든
그때 본인이 현생(당시 대학생) 버리면 챌린저 찍기도 가능한데
재능있는 사람은 자기가 누적으로 게임한 시간의 1/10만으로도 챌린저일거라고 이 게임은 재능이 다라더라
인상적이었음… 프로도 아니고 걍 챌린저의 벽
살면서 내가 본 비프로 중에 손꼽게 게임 잘하는 사람이고 진짜 시간 박아넣었는데도 마스터였거든
그때 본인이 현생(당시 대학생) 버리면 챌린저 찍기도 가능한데
재능있는 사람은 자기가 누적으로 게임한 시간의 1/10만으로도 챌린저일거라고 이 게임은 재능이 다라더라
인상적이었음… 프로도 아니고 걍 챌린저의 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