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이랑 선수 호텔 가는 방향 같아서 아저씨들이 나 보디가드해준다고 델따줌존나 어색해서 거절하고 싶었는데 강제로 귀가시켜주고편의점 들러서 간식도 사줌...할말 ㅈㄴ 없어서 너무 힘들었음 아저씨들이 나 붙잡고 신세한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