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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 경기를 보던 중, 아싸무가 죽 한 그릇을 먹고는 계속 화장실을 들락날락했다(배탈은 아님)
아싸무가 의아해하며 말했다
"아니, 나 죽밖에 안먹었는데 뱃속에 물이 왜 이렇게 많지?"
모두가 당황하며 말했다
"죽은 원래 묽은 거라 물이 많지!"
2️⃣ 3세트를 끝낸 후 주오가 무대에서 내려오며 코치에게 물었다
"어때요!? 내 쓰레쉬 쩔었죠?!"
코치는 극찬했다
"주오 너 완벽했어!"
3️⃣ 마지막 세트의 밴픽에서 케어가 다이애나를 골라 들며 크게 말했다
"형제들, 나 믿어?"
다른 형제들이 일제히,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외쳤다
"믿어!"
그리고 단호하게 락인했다.
4️⃣ 경기 후 회식에서 주오가 구원을 챙기며 말했다
"좀 더 먹어, 구원"
"???" (구원쿤 못 알아들음)
주오는 급히 언어를 검색 후 다시 말했다
"어... eat so much! eat more!"
"OK OK!"
5️⃣ 경기 후 구원이 열정적으로 후푸 평점을 살펴보며, 코치에게 번역을 부탁했다.
칭찬 댓글 하나를 번역하자, 그는 아이처럼 신나게 웃었다
"이 사람, 롤잘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