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 "페이커" 들어는 봤다, 정도로 롤 무지렁이였는데 어떻게 내 알고리즘에 들어왔는지 란도 첫방 쇼츠로 잠깐 봤단 말이야. 그러고 잊고 살다가 어느날 계시 받은것처럼 아, 그 때 그 게임 선수? 경기가 보고싶다..! 해서 찾아봤더니 마침 당일에 경기가 있다는거야. 그래서 처음으로 본 게 로투므였음. 룰이고 뭐고 아무것도 모른채로 봤는데 아타칸 스틸할 때 캐해고 관중석이고 난리나서 뭔진 모르겠지만 대단한건가보다!! < 보다보니 궁금한게 많아져서 검색해보다가 롤방 들어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