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할 때나 비하인드 보면 선수들이나 본인이나 장난 잘 주고 받고
눈물도 많이 보인 편이어서 잘 몰랐는데
억울하거나 뭔가 불의? 같은 거 잘 못 참는 성격인 거 같아
할 말은 해야한다 느낌도 좀 있구
형들은 순둥이에 착하다고 하는데, 강단도 있고 사람이 쫌 멋있는 듯
눈물도 많이 보인 편이어서 잘 몰랐는데
억울하거나 뭔가 불의? 같은 거 잘 못 참는 성격인 거 같아
할 말은 해야한다 느낌도 좀 있구
형들은 순둥이에 착하다고 하는데, 강단도 있고 사람이 쫌 멋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