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티원 보면 자연스럽게 드는 생각인데
어제 티스코드 보고 매회 경기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저렇게 서로 치어플하고 긍정적으로 다음 할 거 생각하는 팀이라면 란도의 무너지지 않는다는게 다짐 같은 거나 기대가 아니라 현실 그대로 우리팀 이래요하고 설명하는 거였단거
내가 좋아하는 선수들이 매경기 이런 마인드로 경기를 치룬다면 난 올해는 부두술보단 선수들처럼 할 수 있다는 마인드로 응원해 보려고. 잘할 때 무한 치어플 하면서 행복해고 졌을 땐 이번 세트 졋어? ㄲㅂ 다음 세트 잘하면 돼ㅇㅇ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