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 이후로 별별 일 다 겪으면서 ㅍㅇㅋ 팬덤이 저런 컨셉을 받아줄 이유도 여유도 사라졌지
그 이후로 억까를 좀 많이 당했어야지...
제일 힘들었던 시절에 진심으로 옹호해주고 쉴드 쳐준 적 한 번이라도 있었으면
적어도 내부적으로 반박하는 목소리도 있었을 거라고 봄
그게 아니니까 여기까지 온 거고
20년도 이후로 별별 일 다 겪으면서 ㅍㅇㅋ 팬덤이 저런 컨셉을 받아줄 이유도 여유도 사라졌지
그 이후로 억까를 좀 많이 당했어야지...
제일 힘들었던 시절에 진심으로 옹호해주고 쉴드 쳐준 적 한 번이라도 있었으면
적어도 내부적으로 반박하는 목소리도 있었을 거라고 봄
그게 아니니까 여기까지 온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