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근시안적으로 이번 일을 바라보는 거 같음 그동안은 해명이 됐다고 여길 수 있을 만큼 그냥저냥 넘어갔을지 몰라도 지금은 티원 팬 아닌 제 3자 입장에서 봐도 분위기가 완전 다른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