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가 그렇게 느꼈다는거)))
저번 글로벌 분데에서 그랬다는것도 그렇고 디아블의 단점도 약간 켈린이 아쉬운것처럼 말하는 사람이 종종 보임
디아블의 단점은 너무 공격적이라 자꾸 안그래야될 상황에도 들이민다 이거고 여기서 서폿이 못해줄게 없는데... 오히려 켈린은 라인전 단계나 교전에서도 해줄거 다해주는데 켈린이 더 잘해주면 바텀이 더 강해질듯~ 식으로 얘기 나오는게 약간 의문이랄까
디아블의 단점이나 한계는 디아블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문제라 스스로가 깨야되는거지 켈린이 뭘 해주고 더 잘해서 될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