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0NrL4O_9Ps?si=zG1bbOeJw4Dr9UCB
근데 그 힘든과정들 견디고 결국엔 딛고 일어나서 로투므때 제대로 보여준거 너무 좋았어
므시 결과는 아쉬웠지만 애초에 므시 가는것조차 기대 안했었어서 상대적으로 괜찮았다ㅋㅋㅋㅋㅋ
영상 제목도 좋았다 돌 안에 깃든 것(도란에 깃든 것)
도란 옛날부터 봐왔었는데 긴 선수생활 중에서도 이 기간이 가장 큰 터닝 포인트가 되었던거 같아서 좋음
그리고 초반에 농전 지고나서 빡센 피드백할때 자기 책임이라고 나선 페쌤도 진짜 존경스러움... 주장의 무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