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림 데이터 쌓은 거 기반으로 경기 나감
> 경기에서 잘된거 잘 안된거 확인하고 전략 수정
> 그거 바탕으로 다시 스크림 하고
> 다시 또 경기 가서 해보고 다시 피드백하고...
이게 원래 정상적인 순환이라 이 과정 거치면서 진짜 데이터 쌓는 건데
그게 안 되는 순간 너무 치명적이지 팀한테...
스크림 데이터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음
> 경기에서 잘된거 잘 안된거 확인하고 전략 수정
> 그거 바탕으로 다시 스크림 하고
> 다시 또 경기 가서 해보고 다시 피드백하고...
이게 원래 정상적인 순환이라 이 과정 거치면서 진짜 데이터 쌓는 건데
그게 안 되는 순간 너무 치명적이지 팀한테...
스크림 데이터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음